이미지 크기 줄이기
가로·세로로 줄이거나, 목표 용량을 정해 맞추세요.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PNG · JPG · WebP · GIF · BMP · AVIF · HEIC(아이폰) · 붙여넣기(Ctrl+V) · 여러 장 한 번에도 됩니다
여러 장 한 번에 — 0장
아래 설정이 모든 장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미리보기는 첫 장 기준이며, 장마다 원본 크기가 다르므로 긴 변 길이에 맞춰 각자 비율을 지켜 줄입니다.
화질을 이진 탐색으로 맞춥니다. 그래도 목표를 못 맞추면 해상도를 단계적으로 줄입니다.
-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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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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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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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기 줄이기 사용법
줄이는 방식이 두 가지입니다. 크기로는 가로·세로를 직접 정하고, 목표 용량으로는 "500KB 이하" 처럼 용량만 정하면 나머지를 도구가 알아서 맞춥니다.
목표 용량은 어떻게 맞추나요
먼저 화질을 이진 탐색합니다. 최고 화질로 한 번, 최저 화질로 한 번 인코딩해서 가능한지 확인한 뒤, 목표 이하가 되는 가장 높은 화질을 여섯 번 만에 좁혀 냅니다. 최저 화질로도 목표를 넘으면 그때 해상도를 20%씩 줄이고 같은 탐색을 반복합니다. 몇 번 인코딩했는지도 함께 보여 주므로 결과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PNG·BMP·ICO 는 화질 손잡이가 없어 목표 용량을 겨냥할 수 없습니다. 이 형식을 고르면 자동으로 크기 방식으로 되돌아갑니다.
원본과 결과 비교
미리보기는 원본과 결과를 같은 크기로 겹쳐 보여 줍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경계가 이동합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것은 실제로 압축한 파일을 다시 열어 그린 것이라, 저장하기 전에 압축 자국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장 한 번에
파일을 여러 개 고르면 목록이 뜨고, 같은 설정으로 전부 처리해 ZIP 하나로 받습니다. 목표 용량 방식과 함께 쓰면 사진 30장을 전부 500KB 이하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장마다 원본 크기가 다르므로 크기 방식에서는 긴 변 길이에 맞춰 각자 비율을 지켜 줄입니다.
🔒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동작합니다.